"22년 6월 24일(금) 데일리 시황" - created by 펄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탁 말씀 올립니다.
 
1. 어제 미장은 S&P 기준 갭상승 시작 후 5일선 부근까지 밀린 후 지지를 받고 양봉 마감 하였습니다. 그저께 고점은 뚫지 못하고 마감한 점은 아쉬운 부분 입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봐도 5일선을 지지 받고 위에서 놀고 있다는 점은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고 보입니다.

2. 국내/외 정세 관련 며칠 전부터 시황에서 지속 말씀 드리지만 인플레를 때려잡으려고 금리인상을 해야할수 밖에 없는 구간이고 이로 인해 시장은 충격을 줄수 있는 구간입니다. 거기에 환율은 전고점을 뚫어 13년 만에 1,300원 위로 올라갔고 그로 인해 외국인들의 매도세 심리를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급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미국은 지속적 최소 자이언트스텝 이상 아니 울트라 자이언트 스텝까지 공격적으로 금리 인상을 진행을 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 나라도 재빠른 금리인상 대응을 필수적으로 해야 할텐데 걱정이드네요. 지금도 세계 시장 기준에서 보았을 때는 단기적으로 주식은 다른 나라 대비 국장 낙폭이 더욱 심하게 하락 중이고요, 환율은 역대치로 올라가 원화 가치는 떨어지고 있다는 점은 껄적지근 합니다. 우리나라 금융당국도 재빠른 금리인상으로 대응 하여 초단기 안정화라도 목표를 세우고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3. 부동산 버블은 고점에서 이미 시작 한것으로 보고 있고, 국내 금리는 계속 인상이 되어져야만 하고, 이렇게 되면 매도세는 더욱 가속화 되면서 저점은 어딜지 아니 예상이 필요없지만 우하향으로 달려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극히 개인적인고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혹시나 부동산 이야기라 민감하실 수도 있어 코멘트 남깁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생각이 맞고 틀린 부분이 아닌 다르다라는 관점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유럽 가스 관련 독일, 러시아 가스공급 축소에 경보 ‘비상’ 단계라는 기사도 흘러나오고 있고, 이 모든 것들이 기술적 반등 제외하고는 하루 아침에 해결될 숙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의 세계는 이런 시기에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수저를 가지고 이권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는 무수저 이기에 수입/수출이 전부인 나라입니다. 환율이 지속 올라가면 그리고 인플레를 때려잡지 못하면 우리 나라 기업들은 구조적으로 손익이 어려워지는 어쩔수 없는 구조임을 아셔야 합니다.

5. 금일 국장 기술적 측면에서는 평소같으면 소폭 갭상승을 조심스레 예상했겠지만 과대 낙폭에 따른 반대매물도 나올수 있는 상황으로 쭈욱 밀리고(특히 개별주 중심 코스닥) 시작할수 있는 그런 구간입니다. 이미 공포의 열차는 직진해서 달리고 있다는 점 명심하시고요. 첫째도 비중관리 둘째도 비중관리 지속 비중관리 입니다. 이제 믿을 건 외국인의 지수수급과 환율 안정화 밖에 없습니다. 장중 관찰 수준이 아니라 기댈대가 여기 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p.s. 누구에게는 살살 아주 살살 시작하는 기회의 장이 시작되는 타이밍.. 누구에게는 포기, 무대응, 손절하는 타이밍.. 이런 일련의 과정이 중장기 관점 지나가면 또 껄무새가 나오는 과거형 멘트.. 계속 반복되는.. 하지만 현재 구간은 정말 최대 보수적 관점으로 봐야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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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08: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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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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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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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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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mysako11
4.63 ★
4.63 ★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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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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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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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back3160
4.60 ★
4.60 ★
행복한 하루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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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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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좋은정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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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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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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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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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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