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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재료
테슬라 바퀴 누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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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00:18(금)
1주 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증권사미설정
종료 D+3
11.20(금)00:18 ~ 11.26(목)15:30
성공
기본목표가
36,900
5.1% 상승예측
지정목표가
-
미지정
기준가
35,100
최저가
33,800
최고가
38,000
목표가달성률
161.1%
최대기대수익률
8.3%
목표가괴리율
3.0%

한국타이어, 테슬라 전기트럭 타이어 만든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내용

한국타이어는 태스크포스(TF)팀을 꾸리고 내년 출시 예정인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타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사이버트럭에 맞는 규격·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테슬라와 공동 연구를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한국타이어를 최종 공급자로 선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은 품질을 인증받은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한다”며 “한국타이어는 ‘모델 3’ 납품으로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이번 계약에서도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2017년부터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 3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3 EV’를 납품하고 있다.

테슬라가 모델 3에 이어 한국타이어에 다시 한 번 손을 내민 것은 ‘기술력’ 때문이다. 전기차에는 일반 차량과 다른 타이어가 필요하다. 전기차는 배터리로 인해 내연기관차보다 무게가 100~300㎏ 더 나가기 때문이다.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엔진 소음이 나지 않아 타이어가 도로에 접촉할 때 나는 소리도 더 크게 들린다. 타이어도 이 같은 특성에 맞춰야 한다. 한국타이어는 자사 전기차용 타이어에 고강도 소재인 ‘아라미드’를 적용해 하중지지 능력을 높였다.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는 패턴을 타이어에 새기는 등 다양한 소음 저감 기술도 개발했다. 또 전기차 특유의 빠른 반응성과 높은 가속도를 감안해 미끄러짐·마모 방지 성능을 향상했다.


요약

배터리 무게 때문에 차가 더 무거워 전용 타이어 개발이 필수.


수급

요약

오늘 개인이 30만주 던진 물량 외인과 기관은 반반씩 받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45278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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