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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지분율이 상승한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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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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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02:39
종료 D+361
04.24(금)02:39 ~ 04.24(금)15:30
실패
기본목표가
13,250
2.3% 상승예측
지정목표가
-
미지정
기준가
12,950
최저가
12,700
최고가
13,050
목표가달성률
33.3%
최대기대수익률
0.8%
목표가괴리율
1.5%
LG유플러스
증권사미설정

$LG유플러스  $KT  $SK텔레콤 

며칠 전부터 종목분석하다가 눈에 들어왔던 LG유플러스입니다. 십수년 전부터 LG유플러스는 안정적인 장기투자종목으로 유명했었습니다. 그 당시도 통신 대장주 SK텔레콤이 떡하고 버티고 있었지만 2등주인 KTF(지금 현재는 KT로 합병)가 있었지만 3등주인 LG텔레콤(현 LG유플러스)의 숨겨진 매력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LG유플러스를 관심종목에 등록하고 매매를 시작했던 것은 큰손 개인투자자로 유명한 박성득씨의 책을 읽고 나서 부터입니다. 그분의 책에서 메인 추천 종목이 3가지 나오는데 현대약품, 동부한농, LG유플러스였습니다. LG유플러스는 원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이었습니다. 코스닥 대장주였다가, 결국은 다른 코스닥 대장주들처럼 코스피로 옮겨 갔습니다.

사실 LG유플러스에 대해서 3일전에 글을 쓸려고 하고 있었는데 상승세가 계속되다 보니 하락할까봐 살짝 불안해서 패스했는데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결국 기아차, LG생활건강 두 종목이 모두 초단기 예측이 들어맞아서 지금은 부담없이 인사이트 글을 쓰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LG유플러스는 단기 고점에 거의 다다른 상태인데 그래도 가던 놈이 간다고 배에 힘주고 상승예측 클릭합니다.

자, 그럼 오늘도 대외적인 변수들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미국 3대 지수는 오늘도 역시나 상승으로 출발해서 1%이상 올라주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새벽 타임에 글을 작성하는 이유 중 하나가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내일 아침 코피와 코스닥의 흐름을 예상해 보기 위해서 입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글로벌 시대이고, 미국은 전세계 넘버원이기 때문에 어떠한 방식으로든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3대 지수가 일단 상승마감해 준다면 우리 주식시장도 최소한 시초가에는 약간이라도 상승출발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고른 종목도 상승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글을 작성하던 중에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미국 3대 지수가 갑자기 상승분의 절반을 반납하고 있네요. 이대로 하락흐름름이 강하게 마무리가 된다면 내일 우리 시장의 출발이 약보합이나 하락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래도 사나이가 한 번 저정했으면 배에 힘주고 가가는 겁니다. 만약 내일 LG유플러스가 상승하지 못하고 초단기 예측이 빗나가게 된다면 향후에 좋은 타이밍 잡아서 다시 상승예측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른 화면을 가져 왔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했습니다. 저의 주식계좌에는 인버스가 좀 있는데 약하게 물릭리고 말았습니다.ㅋ 상승종목수도 하락종목수보다 훨씬 많았고, 프로그램매도가 더 많았네요. 다음에는 등락 종목과 프로그램 매매동향에 대해 조금 더 상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요 정도에서 마무리. 

인기검색종목을 한번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역시나 요즘 원유의 인기가 핫합니다. 1위네요. 사실 저도 1주 가지고 있어요. +4% 수익중입니다. 2위는 삼성전자네요. 국민주식 삼전...서브프라임때 삼전전 ELW로 크게 한번 말아먹은 적이 있는데...그때 주식으로 지금까지 들고 왔다면 떼돈 벌었을 겁니다. 40만원했거든요. 액면분할가 적용하면 8천원정도 되겠네요. 8천원이 5만원된거니까 6배네요. 아이고 배야. 제가 어제 상승예측했던 LG생활건강도 보이네요.


이제 오늘의 마지막 결론부분입니다. LG유플러스는 1차저항선에 거의 터치 일보 직전입니다. 그래서 저는 터치한다에 한표 던졌습니다. 1차 지지선보다 1차 저항선이 더 가깝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내세워 봅니다. 코로나19 폭락이후 1차 반등 주고 5일 정도 눌림목도 있었고, 그 이후 횡보하는 듯 하면서 7일 정도 야금야금 상승흐름입니다. 인상적인 건 어제 횡복보구간을 살짝 뚫고 올락라가는 듯한 그림을 만들었다는 것이죠. 120일선을 올라타고 1차 저항선을 뚫어낸다면 전고점인 14,650원을 향해 충분히 도전가능해 보입니다. 지수가 하락을 한다고 해도 언제나 통신주는 하락장에서 강한 주식입니다. 장이 좋지 않아도 잘 버틸 주식이고, 장이 좋으면 앞장서서 상승할 주식이니, 내일 못 올라도 다시 기회를 엿보기에 충분한 종목입니다.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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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주는 하락장에서 강한 주식이라는 말에 무릎을 탁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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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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